2011/11 59

어느 미술사 연구원의 집념, 잠자던 ‘純宗의 십장생도 병풍’을 깨우다

어느 미술사 연구원의 집념, 잠자던 ‘純宗의 병풍’을 깨우다 윤진영 씨가 빛바랜 가족사진 한 장으로 밝혀낸 구한말 역사와 삶… 대한제국기에 찍은 낡은 대가족 사진 한장이 국보급 십장생도 병풍으로 안내하는 문이 됐다. 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마당에 펼쳐..